한줄 요약: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 연평균 매출 5억의 신흥강자 열정국밥과 11년 전통의 큰맘할매순대국, 국밥 프랜차이즈 두 브랜드의 창업비용·매출·계약 조건을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비교 분석합니다.
국밥 프랜차이즈 창업, 열정국밥과 큰맘할매순대국 중 어디가 유리할까?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기준, 열정국밥의 연평균 매출은 5억 253만원, 큰맘할매순대국은 2억 904만원으로 약 2.4배 차이가 납니다. 열정국밥은 (주)열정코리아가 2022년 시작한 신생 브랜드이고, 큰맘할매순대국은 (주)보강엔터프라이즈가 2014년부터 운영해온 11년차 전통 브랜드입니다. 매출만 보면 열정국밥이 압도적이지만, 사업 안정성과 계약 조건까지 종합하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항목 | 열정국밥 | 큰맘할매순대국 |
|---|---|---|
| 법인명 | (주)열정코리아 | (주)보강엔터프라이즈 |
| 가맹사업 개시 | 2022.02.10 | 2014.02.05 |
| 사업 연수 | 약 3년 | 약 11년 |
| 가맹점 수 (2025) | 234개 | 336개 |
| 연평균 매출 | 5억 253만원 | 2억 904만원 |
| 3.3m²당 매출 | 3,160만원 | 85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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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비용은 얼마나 차이 날까?
열정국밥의 창업비용 합계는 9,440만원, 큰맘할매순대국은 6,447만원으로 약 3,000만원 차이가 납니다. 가맹비는 두 브랜드 모두 550만원으로 동일하지만, 기타비용(인테리어·설비 등)에서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열정국밥의 기타비용은 8,360만원, 큰맘할매순대국은 5,377만원입니다.
| 항목 | 열정국밥 | 큰맘할매순대국 |
|---|---|---|
| 가맹비 | 550만원 | 550만원 |
| 교육비 | 330만원 | 220만원 |
| 기타비용 | 8,360만원 | 5,377만원 |
| 보증금 | 200만원 | 300만원 |
| 합계 | 9,440만원 | 6,447만원 |
큰맘할매순대국은 인테리어 자율시공이 가능하여(감리비 3.3m²당 22만원), 실제 창업비용을 더 줄일 여지가 있습니다. 기준면적 20평 기준 인테리어비는 3,500~3,900만원(평당 170~200만원) 수준입니다. 열정국밥은 초기 투자가 높은 만큼, 예상 순이익을 사전에 계산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가맹점 추이와 안정성, 어떤 브랜드가 더 안정적일까?
열정국밥은 234개 가맹점을 유지(신규 51개 = 종료 51개)한 반면, 큰맘할매순대국은 401개에서 336개로 65개가 순감했습니다. 큰맘할매순대국의 계약종료 건수가 103건에 달한다는 점은 주의할 부분입니다.
다만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을 보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열정국밥의 평균 영업기간은 528일(약 1년 5개월)로, 브랜드 자체가 3년차인 점을 감안해도 짧은 편입니다. 큰맘할매순대국의 평균 영업기간은 1,561일(약 4년 4개월)로, 한번 개점하면 상대적으로 오래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국밥 프랜차이즈의 폐점률(계약종료+계약해지 비율)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한식 프랜차이즈 폐점률 분석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계약 조건과 본사 재무, 꼭 확인해야 할 차이점은?
열정국밥은 위약금이 고정 2,000만원, 큰맘할매순대국은 월평균 매출의 10% x 잔여 계약기간으로 산정됩니다. 계약 구조는 두 브랜드 모두 초기 2년, 갱신 1년으로 동일하지만, 세부 조건에서 차이가 큽니다.
| 항목 | 열정국밥 | 큰맘할매순대국 |
|---|---|---|
| 영업지역 보호 | 반경 500m | 반경 500m(특수상권 제외) |
| 영업시간 의무 | 08:00~21:00, 주6일 | 별도 규정 없음 |
| 광고비 분담 | 본사 50% : 가맹점 50% | 가맹점 100% |
| 위약금 | 고정 2,000만원 | 월평균매출 10% x 잔여기간 |
| 인테리어 리뉴얼 | 비확장 20% / 확장 40% 분담 | 자율시공 가능 |
본사 재무 측면에서, 열정코리아는 2024년 매출 350~390억원으로 급성장 중(200억→330억→350억)이고, 보강엔터프라이즈는 210~240억원으로 하락 추세(250억→230억→210억)입니다. 열정국밥의 자매 브랜드인 열정해장국(205개 가맹점)까지 합하면 본사 전체 가맹점은 439개에 달합니다. 국밥 카테고리의 다른 브랜드와도 비교하고 싶다면 국밥 세부업종 비교 분석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열정국밥과 큰맘할매순대국, 서울 지역 매출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 서울 기준 열정국밥은 6.8~7.6억원, 큰맘할매순대국은 2.5~2.9억원 수준입니다. 서울에서는 열정국밥의 매출 우위가 더 두드러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기준이며, 개별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국밥 프랜차이즈 창업비용이 저렴한 쪽은 어디인가요? A. 정보공개서 기준 큰맘할매순대국이 6,447만원으로 열정국밥(9,440만원) 대비 약 3,000만원 낮습니다. 또한 큰맘할매순대국은 인테리어 자율시공이 가능하여 추가 절감 여지가 있습니다.
Q. 열정국밥의 영업시간 의무 조건이 부담되지 않나요? A. 열정국밥은 08:00~21:00, 주6일 영업을 의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길 경우 계약 위반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는지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큰맘할매순대국 가맹점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2025년 기준 계약종료 103건이 발생하며 65개 순감했습니다. 브랜드 11년차에 접어들면서 초기 계약자들의 갱신 시점이 집중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한식 프랜차이즈 전반의 폐점 트렌드는 한식 프랜차이즈 폐점률 순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두 브랜드 외에 국밥 프랜차이즈 대안은 없나요? A. 국밥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으며,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 가이드에서 세부업종별 비교 데이터를 확인해보세요.
본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공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공개서의 내용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장사하자는 수치의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창업 비용 및 매출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브랜드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공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공개서의 내용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장사하자는 수치의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창업 비용 및 매출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브랜드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