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두찜 창업비용은 3,541만원으로 한식 평균(9,377만원)의 38% 수준이며, 연평균 매출 4억 1,898만원은 한식 평균의 2.2배입니다. 가맹점 603개, 폐점률 6.1%.
두찜 창업비용, 실제로 얼마가 필요할까?
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정보공개서(모든 가맹본부가 매년 의무 등록하는 공시 문서) 기준, 두찜의 창업비용 합계(가맹비+교육비+보증금+기타)는 3,541만원입니다. 한식 프랜차이즈 평균 창업비용 9,377만원과 비교하면 약 62% 저렴한 수준입니다. 다만 한식 평균에는 가맹점 수 개 규모의 영세 브랜드(한식 등록 브랜드 3,657개 중 평균 가맹점 12개)가 다수 포함되어 평균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으므로, 단순 배수 비교보다는 유사 규모 브랜드와의 직접 비교가 더 유의미합니다.
| 항목 | 두찜 | 한식 평균 |
|---|---|---|
| 창업비용 합계 | 3,541만원 | 9,377만원 |
| 연평균 매출 | 4억 1,898만원 | 1억 8,701만원 |
| 면적당 매출(3.3㎡=1평) | 3,025만원 | 2,081만원 |
| 가맹점 수 | 603개 | 평균 12개 |
| 폐점률 | 6.1% | -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2025년 등록 기준). 창업비용은 가맹비·교육비·보증금 등의 합계이며, 인테리어·주방설비 등 별도 투자비는 미포함입니다.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가맹점 수 × 100.
창업비용 3,541만원에는 인테리어와 주방 설비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두찜의 인테리어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별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총 투자금은 가맹본부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시 매장 규모별 인테리어 견적, 주방 설비, 간판, 초기 식자재 비용을 반드시 요청하세요.
두찜 매출과 수익성, 3년간 추이는 어떨까?
두찜의 연평균 매출은 4억 1,898만원으로, 가맹점 수는 586→592→603개로 3년 연속 순증가했습니다. 매출은 2024년 정보공개서에서 3억 8,445만원으로 하락했다가 2025년에 4억 1,898만원으로 회복했습니다.
| 정보공개서 연도 | 가맹점 수 | 신규 | 연평균 매출 | 종료·해지 | 폐점률 |
|---|---|---|---|---|---|
| 2023년 | 586개 | 57개 | 4억 1,994만원 | 42건 | 7.2% |
| 2024년 | 592개 | 56개 | 3억 8,445만원 | 52건 | 8.8% |
| 2025년 | 603개 | 48개 | 4억 1,898만원 | 37건 | 6.1% |
정보공개서의 매출과 가맹점 수는 전년도 12월 31일 기준 실적입니다. 종료·해지는 계약종료(기간 만료 후 미갱신)와 계약해지(기간 중 중도 해지)의 합계입니다.
폐점률은 2024년 8.8%에서 2025년 6.1%로 개선되었습니다. 신규 출점(48건)이 종료·해지(37건)를 상회하면서 순증가(+11점)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매출은 전년도 실적 기준이므로, 개별 매장의 상권·입지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유사 한식 브랜드와 비교하면 어떨까?
가맹점 200개 이상 한식 브랜드 중, 두찜은 창업비용이 가장 낮고 매출은 가장 높은 편입니다. 아래는 정보공개서상 매출 데이터가 있는 주요 한식 브랜드와의 비교입니다.
| 브랜드 | 가맹점 | 창업비용 | 연평균 매출 | 폐점률 |
|---|---|---|---|---|
| 두찜 | 603개 | 3,541만원 | 4억 1,898만원 | 6.1% |
| 땅스부대찌개 | 593개 | 4,150만원 | 1억 7,245만원 | 3.0% |
| 큰맘할매순대국 | 336개 | 6,447만원 | 2억 904만원 | 30.7% |
| 고봉민김밥인 | 450개 | 6,987만원 | 2억 1,437만원 | 15.1% |
| 본죽&비빔밥 | 1,150개 | 9,062만원 | 3억 2,781만원 | 0.4%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2025년 등록 기준). 폐점률은 (계약종료 + 계약해지) / 가맹점 수 × 100. 공정거래위원회 데이터에서 계약종료·해지 수치가 일부 브랜드에서 뒤바뀌어 표기된 사례가 확인되어, 합산 수치로만 비교합니다.
두찜은 창업비용 대비 매출이 눈에 띄게 높습니다. 다만 비교 브랜드들은 찜닭이 아닌 부대찌개·순대국·김밥·죽 등 다른 메뉴이므로, 원재료비·인건비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치 비교는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실제 수익성은 가맹본부별 원가 구조를 직접 확인하세요. 장사하자에서 한식 브랜드를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두찜 계약 전 알아야 할 핵심 조건은?
장사하자 정보공개서 AI 분석 결과, 두찜은 이탈 위험·숨겨진 비용·운영 자율성 세 항목 모두 '보통' 등급입니다. 아래 사항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 가맹비 비반환: 두찜의 가맹비는 소멸성 대가로, 중도 해지하더라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계약 전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 정액 로열티: 매출 비례가 아닌 매월 고정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매출이 낮은 달에도 동일 금액을 내야 하므로, 상담 시 월 로열티 금액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정보공개서에는 금액이 비공개 처리되어 있습니다.
- 영업시간·메뉴 본사 통제: 본사의 운영 매뉴얼에 따른 영업시간과 메뉴 판매 기준이 있습니다. 심야 영업 조정이나 독자적인 메뉴 변경을 원하는 분은 사전에 본사와 협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 인테리어 환경개선 비용 분담: 일정 기간 후 매장 리뉴얼 시 본사와 가맹점 간 비용을 나누는 구조가 있습니다. 분담 비율과 리뉴얼 주기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계약 종료 후 경업금지(폐업 후 일정 기간 동종 업종 창업이 제한되는 조건): 경업금지 기간과 범위를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두찜 창업비용 3,541만원이면 실제로 오픈할 수 있나요? A. 3,541만원은 가맹비·교육비·보증금 등의 합계입니다. 실제 오픈에는 인테리어, 주방 설비, 간판, 초기 식자재 등 추가 비용이 필요합니다. 총 투자금은 매장 규모와 상권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맹본부 상담 시 매장 규모별 전체 견적을 반드시 요청하세요.
Q. 두찜 폐점률 6.1%는 높은 편인가요? A. 한식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비교 브랜드 중 큰맘할매순대국(30.7%), 고봉민김밥인(15.1%)보다 크게 낮고, 땅스부대찌개(3.0%), 본죽&비빔밥(0.4%)보다는 높습니다. 3년간 추이를 보면 2024년 8.8%에서 2025년 6.1%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Q. 두찜 매출 4억 1,898만원은 순이익이 아닌가요? A. 맞습니다. 4억 1,898만원은 연간 총매출(가맹점 평균)이며, 여기서 원재료비·인건비·임대료·로열티 등을 차감해야 순이익이 됩니다. 외식업의 일반적인 순이익률은 매출의 10~20%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수익은 매장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Q. 두찜과 비슷한 소자본 한식 브랜드는 뭐가 있나요? A. 창업비용이 비슷한 한식 브랜드로는 땅스부대찌개(4,150만원, 593개점)가 있습니다. 다만 매출 규모가 크게 다르므로(두찜 4억 vs 땅스 1.7억), 단순 비용만으로 비교하기보다 매출·폐점률·본인 상권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세요.
본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공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공개서의 내용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장사하자는 수치의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창업 비용 및 매출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브랜드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콘텐츠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공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공개서의 내용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장사하자는 수치의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매장의 실제 창업 비용 및 매출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브랜드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